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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 1st NFT ARTIST contest

Auction deadline : 0000-00-00

돌들을 모델링한 돌 3D 오브제에 한지에 먹으로 그린 그림들을 스캔하여 맵핑한후 3D공간상에 배치하고 이외에 배경에 마치 물감처럼 들어가는 형상은 먼저 아크릴로 그려서 스캔한후에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3d로 다시 만들어서 넣어가는 "디딤돌"이라는 디지털 연작 작업입니다. 돌 오브제들은 기원이나 삶의 목표같은 정신적인 것들의 상징이자 그 흔적이며 의식, 의례의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먹으로 먼저 실제 한지에 그린 것을 돌위에 입히는 과정또한 이러한 의례의 과정이자 부적을 써서 안녕을 기원하는 형태에서 나왔습니다. 돌 이외에 바탕형상은 색(⾊)의 영역, 즉 불교에서 크게는 물질적 존재, 즉 변화하고 소멸되며, 일정한 공간을 배타적으로 점유하는 것으로 작은 뜻으로는 눈의 대상이 되는 물질이 존재하는 영역이자 인간이 살면서 색의 작용으로 겪는 인간의 희노애락을 여러가지 색 질감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업에서 어떤 형상이나 색이던 그 본질은 이미지로 환원된 공(空)한 데이터이며 데이터에 불과한 3d형태가 작가의 작업 과정을(리추얼, 주술, 시각 언어로 표현등) 통해서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는 것 자체가 작가 개인이 디지털 기술과 공생하는 삶 속에서 길을 만들어가는, 나아가기위해 딛을 디딤돌들을 놓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It's a product that can actually be delivered.
Minimum Price
500,000 KRW
Current Highest Price : 500,000 (KRW)

(주)위드라이즈와 NFTMANIA(엔에프티매니아)가 함께 성장해 나갈 ‘NFT 아티스트’를 찾는 공모전에서 10인의 작가를 선정했습니다. NFT 아티스트 공모전은 디지털 미술시장 진입을 꿈꾸는 감각적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을 NFT 방식으로 판매하며 새로운 방식의 아트마켓에 진입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NFT로 판매 가능한 ‘실물이 존재하는 작품’이라는 점입니다. 수상작을 경매를 통해 구입한 구매자는 NFT방식을 활용한 기존의 거래 방식과 같이 해당 작품의 NFT를 소유하게 될 뿐만 아니라, 실물 작품까지 함께 소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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